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제주시는 2024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인센티브 미지급분 2,064만 5,000원을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지정 기탁했다. *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는 가정, 상가 등에서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 이번 기탁은 기부를 희망한 참여자의 인센티브와 거주지 이전·수취인 불명 등으로 지급하지 못한 인센티브를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인센티브 미지급분 2,064만 5,000원은 기존에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 한편, 2026년 1월 말 기준 제주시 전체 22만 6,634가구 중 37.3%인 8만 4,725가구가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주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인센티브 미지급분 총 5억 8,927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가 온실가스 감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