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북한 당국이 9차 당대회를 이달 하순 개최하며, 평안북도·함경북도·자강도 일대에서 국가밀수를 전면 중단했다.
지난달 31일 국경경비대에 물자 이동 완전 차단 지시가 내려졌으며, 밀수 적발 시 국경근무자까지 처벌 대상에 포함됐다.
국경경비대와 유착해 진행되던 기존 국가밀수는 사실상 멈추었고, 의주·회령·무산·중강 등 소규모 밀수까지 차단됐다.
자동차·부품, 의류·신발, 쌀·식용유 등 소비재 밀반입에도 차질이 빚어지며 주민 생활에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공식 무역은 계속 허용되지만 주로 산업용 생산재 중심이라 소비재 수급에는 제한적이다.
전문가들은 밀수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 물가 상승이나 사재기 가능성도 있어, 시장 대응이 관건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