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형초등학교 주변을 ‘자녀안심그린숲’으로 조성한다.
❍‘자녀안심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숲 조성을 통해 보행로와 차도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완충공간을 말한다.
❍ 이번 노형초 자녀안심그린숲은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원(국비 1억 원, 도비 1억 원)을 투입해 지난달 착공했으며, 사업은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사업 구간에는 왕벚나무 가로수 사이 녹지공간을 정비하고 무궁화, 황금사철나무, 순비기나무 등을 식재하는 다층형 식재를 통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교 앞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등 통학로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 한편, 제주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봉개초등학교 등 3개 학교 일원에 조성한 바 있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학생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충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