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출근시간대 광역버스 혼잡 완화를 위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양주~잠실행 노선에 수요대응형버스(전세버스) 운행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양주시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건의한 광역교통 개선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오는 2월 13일부터 시행된다.
먼저 G1300번 노선은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버스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증회한다. 증회 차량은 연푸른초교 정류소(53639)를 기점으로 오전 6시 15분, 6시 45분, 7시 15분에 각각 출발한다.
이번 조정은 옥정 구간 만차로 고읍·삼숭 지역에서 탑승이 어려웠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간 기점 배치와 함께 증회를 추진한 것으로 하류 정류장 이용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1306번 노선은 2025년 4월 신규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출근시간대 대응을 위해 수요대응형버스 1회를 증회해 투입한다. 증회 차량은 덕정역을 기점으로 오전 6시 35분에 출발하며, 이를 통해 옥정 동부와 삼숭동 지역 주민들의 출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광역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중 삼숭~강남 간 신규 노선 개통을 예정하고 있으며, 2층 버스 추가 도입도 검토·추진 중이다. 시는 이용 패턴과 수요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단계적인 노선 확충과 운행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라 증가하는 광역버스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노선 신설과 증회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옥정, 회천 등 신도시뿐만 아니라 기존 도심지와 서부권을 포함한 양주시 전체의 균형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단계적으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