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가평군 가평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군은 10일 김미성 부군수 총괄로 잣고을시장과 창업경제타운을 찾아 화재예방 등을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가평소방서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이 함께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화재 등 대형 사고 우려가 커지는 전통시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지적 사항은 설 연휴 전에 보완하도록 권고했다.
군은 현장에서 △시설물별 비상구 실태와 비상구 확보 여부 △복도‧계단 적치물 방치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자체 순찰 강화를 통한 화재 취약요소 최소화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가평군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전통시장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