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이달 초 평양에서 한국 영상물 불법 보관·유포 혐의로 남성이 체포됐다.
평양시 안전부는 지난 1일 시내 주민들을 모아 해당 남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남성은 미디어 재생기를 이용해 한국 드라마, 영화, 노래를 시청하고 USB·SD카드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유포 대상이 주로 청년들이며, 안전부는 이를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공개비판 당시 남성은 수갑을 찬 채 머리를 숙이고 있었으며, 이후 다시 체포되어 이동됐다.
평양시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긴장감이 높아졌으며, 반동사상문화 단속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