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동부경찰서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경찰서(서장 황철환)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명구)와 함께 동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10명에게 총 1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울산동구경찰서와 안보자문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탈북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철환 울산동구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탈북민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명구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역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탈북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울산동구경찰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탈북민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