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관 진입으로 국방부 징계를 받아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최근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전 단장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윤어게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 무죄를 주장하는 구호에 동참했다.
집회 발언에서 그는 비상계엄이 합법적이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전 단장은 앞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파면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군 인사 과정에 정치적 고려가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당분간 정치 참여보다는 진실 규명과 저술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계엄 상황을 사전에 인지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김 전 단장의 발언과 행보가 부적절하다며 공식 성명을 통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