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픽사베이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10일, 자생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 관내 8개 자생단체는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설 선물세트를 마련해 60세대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를 50세대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준비된 선물세트와 생필품 꾸러미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나눔에 동참한 김재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김도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단체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유천1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원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올 한 해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유천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