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
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
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
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극심한 추위와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시문은 지난달 하순 인민반과 학교에 내려졌으며, 광명성절(2월 16일)까지 운동을 진행하도록 안내됐다.
그러나 주민들 대부분은 자기 집 땔감 확보조차 어려워 운동 참여가 제한적이라고 전해졌다.
일부 주민들은 동정적 반응을 보이지만, 국가의 추가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불만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