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가온누리봉사대는(회장 이선미)는 2월 9일(월)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온정이 담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명절이면 유독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남혜진 관장은 “매번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가온누리봉사대 덕분에 올해 설 풍경이 한층 더 포근해질 것 같다.”며 “보내주신 온정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복지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