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무관)속초시는 당뇨환자의 혈당 자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혈당측정기 무료 대여사업’을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다.
대여 대상은 당뇨 진단을 받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속초 시민 200여 명이다.
이 사업은 혈당 인지율을 높이고 조기 대응을 통해 당뇨합병증과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줄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시 보건소는 혈당측정기 외에도 혈당 스틱과 난셋, 알코올 솜 등 관련 소모품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가 측정법, 식습관 개선, 합병증 예방 등 건강교육과 상담도 병행해 당뇨환자의 생활 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해당 질환 약 처방전 또는 약 봉투 등 증빙 서류를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통합건강실(☎033-639-3753)로 문의하면 된다.
박중현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 스스로 혈당의 정기적 측정 및 관리를 통해 자기 관리 능력을 높여주고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과 합병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