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생활폐기물을 2월 14일과 16일 이틀간 정상 수거한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2월 18일 별도 수거해 연휴 기간 배출된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민원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생활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고, 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수거일 당일 오전 6시까지 배출 시간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