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폭우로 불어난 강물이 마을을 집어삼켰다.
농경지는 거대한 호수로 변했고, 일부 댐은 위험 수위까지 차올랐다.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한겨울 폭풍이 강타하면서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최근 일주일 사이 세 차례 폭풍이 잇따라 몰아치며 만 명 이상이 대피하는 등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접 국가인 포르투갈도 폭풍의 직격탄을 맞았다.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했고, 수만 명이 정전 피해를 겪었다. 폭풍 여파로 포르투갈 일부 지역에서는 대선 투표 일정이 연기되기도 했다.
이번 폭풍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두 나라에서 현재까지 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농작물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이베리아반도는 겨울철이 우기이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폭풍우가 예년과 비교해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이베리아반도와 마주한 북아프리카 모로코 역시 폭풍의 영향을 받아 약 15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