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픽사베이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반도체산업은 충북 첨단전략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분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충북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