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 음악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올해 주요 부문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종합 부문과 장르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의 노래’ 후보로 걸그룹 엔믹스가, 신인상 후보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명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장 많은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된 가수는 래퍼 에피다. 에피는 장르 부문인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등 6개 상에 도전한다.
공로상 트로피는 록밴드 송골매가 수상할 예정이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