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 음악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올해 주요 부문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종합 부문과 장르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의 노래’ 후보로 걸그룹 엔믹스가, 신인상 후보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명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장 많은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된 가수는 래퍼 에피다. 에피는 장르 부문인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등 6개 상에 도전한다.
공로상 트로피는 록밴드 송골매가 수상할 예정이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