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 씨 측이 세금 회피를 위해 1인 기획사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다.
처음 의혹이 불거졌을 때 김선호 씨 측은 순수한 목적의 법인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실제 연예 활동 정산금을 해당 법인으로 받았던 사실이 드러나자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 씨가 1인 법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유지해 온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가족들에게 지급했던 급여와 법인 차량, 법인 카드를 반납했으며, 소득세도 추가로 납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제의 1인 법인 운영은 이전 소속사 시절 일임을 강조하며, 현재 몸담고 있는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 씨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는 등 이번 논란과 무관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