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자신을 비판한 누리꾼들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나왔다.
김호중 씨가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기일이 어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앞서 김호중 씨는 2020년 군 복무를 둘러싼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관련 부정적 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에게 7억 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당시 상습적인 악플러뿐 아니라 단 한 차례 댓글을 단 이들도 피소 대상에 포함됐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소된 180명 가운데 2명에게만 배상 책임을 인정하고, 나머지 178명에 대한 김 씨의 청구는 모두 기각했다. 게시물의 내용과 수위 등을 고려할 때 대부분은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한편,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김호중 씨는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