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이 설립한 가족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개인 소득에는 최고 49.5%의 소득세가 부과되지만, 법인 소득으로 처리할 경우 최고 19%의 법인세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소속사 판타지오는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등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는 청산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혀 의혹을 부인했다. 다만, 필수 등록 사항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점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