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관세 문제를 주요 의제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장관은 최근 거론되는 관세 재인상 방침의 철회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장관은 또 한미 정상 간 합의 사항인 한국의 핵연료 재처리와 우라늄 농축 관련 협의 재개도 함께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을 이유로 한국의 조속한 투자 이행을 압박하는 가운데, 백악관은 관세 정책이 미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었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번 방미 기간 루비오 장관을 비롯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미 연방의회 주요 인사들을 잇따라 만나 관세 인상 저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미국이 주도하는 첫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에도 참석해 공급망 다변화와 대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