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강원대학교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연어 양식·사료, 바이오·의료, 에너지(RE100)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산업 육성을 위한 ‘케이(K)-연어 산업 활성화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고성군 케이(K)-연어 농공단지 조성 방향 ▲대서양연어 양식 및 산업 동향 ▲연어 유래 피디알엔·피엔(PDRN·PN)의 화장품·의료 산업 활용 가능성 ▲연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에너지·산업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성군을 중심으로 한 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대학·연구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 교류회는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고성군이 연어를 중심으로 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연구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9월 28일 강원대학교와 연어 관련 사업 육성을 포함한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