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강원대학교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연어 양식·사료, 바이오·의료, 에너지(RE100)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산업 육성을 위한 ‘케이(K)-연어 산업 활성화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고성군 케이(K)-연어 농공단지 조성 방향 ▲대서양연어 양식 및 산업 동향 ▲연어 유래 피디알엔·피엔(PDRN·PN)의 화장품·의료 산업 활용 가능성 ▲연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에너지·산업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성군을 중심으로 한 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대학·연구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 교류회는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고성군이 연어를 중심으로 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연구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9월 28일 강원대학교와 연어 관련 사업 육성을 포함한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