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대전 중구 김상균 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이번 교류 방문이 두 지역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