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설립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김선호가 소속사 판타지오 외에도 본인 자택 주소로 별도의 기획사 법인을 운영 중이며, 가족이 사내 이사로 활동하고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이 차은우 사례와 유사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내고 “언론에 보도된 김선호 개인 법인은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탈세 목적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며 김선호와 판타지오의 계약 관계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의혹은 차은우 탈세 논란에 이어 공교롭게도 같은 기획사 소속 배우가 연이어 관련 의혹에 휘말리면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