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천3백여만 명이며, 이 가운데 외국인은 224만여 명으로 1년 전보다 18%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159만 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70%를 넘어섰다. 지난해 9월 말부터 한시적으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면서 1년 전보다 약 1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에 이어 대만, 일본, 미국 순으로 관광객 수가 많았다. 반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1천161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0만 명 이상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