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사진=픽사베이삼성서울병원과 고려대 안산병원 공동연구팀이 20~39세 성인 630만여 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과체중부터 췌장암 발병 위험이 약 4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인 고도 비만의 경우, 췌장암 발병 위험은 2배 가까이 치솟았다. 연구팀은 과체중 단계에서부터 지방에서 분비되는 염증 물질이 췌장 세포를 자극해 암이 자라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홍정용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비만뿐만 아니라 과체중 단계부터 선제적인 체중 관리에 나서는 것이 젊은 층의 췌장암 부담을 줄이는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발간된 유럽암학회지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