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대한민국 최고 유격수 중 한 명으로 ‘꾀돌이’라 불렸던 LG 류지현의 현역 시절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제 대표팀 사령탑이 된 류지현 감독 아래에서 훈련을 받는 선수는 김주원이다.
메이저리거 김혜성과는 훈련 파트너로, 목에 두른 수건부터 한 손 캐치 등 수비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하며 김주원은 모든 것을 흡수하고 있다. 잠깐 물을 마시는 시간에도 이어지는 질문 공세는 김주원의 각오와 열정을 보여준다.
김하성의 갑작스러운 부상 이탈 소식에도 김주원은 도쿄돔 9회 7대 6으로 일본전 11연패를 끊어낸 대한민국 야구의 기억을 떠올리며, 최종 명단에 합류한다면 WBC에서 난세의 영웅이 될 꿈을 꾸고 있다.
모든 포지션이 가능한 김혜성이 유격수를 맡을 수도 있지만, 김주원의 기량 급성장은 류지현 감독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2013년부터 대회 3연속 1라운드 탈락을 기록했지만, 이번 대표팀은 8강 이상 진출을 목표로 한다. 검증된 유격수 김주원의 존재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