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1월 31일까지 추진 중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이 현재 목표액 대비 74.4%의 달성률을 보인다.
군은 캠페인의 목표액을 3억 3천만 원으로 설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1월 16일 기준으로 성금 1억 7천만 원과 7천6백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받아 총 2억 4천6백만 원을 모금하였다.
특히, 원주즉석추어탕에서 쌀 1,000kg과 연탄 1,000장을, 고성군체육회에서 쌀 880kg을, 아라김치에서 김치 250박스 등을 성품으로 냈으며, 이 밖에도 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과 개인들이 쌀, 두유, 휴지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성군청 복지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 응답 시스템(ARS)(☎060-700-1212)을 이용하면 통화 한 건당 3천 원의 기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