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점심시간 직장인들을 유혹하는 설탕이 들어간 달콤한 음료는 치매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의대 연구진이 40대 이상 중장년층 11만 8천여 명을 평균 13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설탕 음료를 매일 한 잔 이상 마신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확률이 61% 높았다. 연구진은 설탕 음료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조절을 방해해, 뇌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설탕 음료를 설탕 없는 원두커피로 바꾸면 치매 위험이 23%, 차로 바꾸면 19%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을 가진 사람일수록 음료를 바꾼 효과가 더 컸다. 연구진은 커피와 차에 들어 있는 성분이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는 젊은 연령층일수록 설탕 음료 섭취가 많아, 어릴 때부터 설탕 음료를 줄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연구진은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