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나태주 시인이 신간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했다.
오랜 기간 후원해 온 아프리카 소녀를 만나기 위해 80세 나이에 오른 탄자니아 여행길을 담았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자연, 바람과 햇빛까지 시인은 자신의 특유 언어로 풀어냈다.
또한 시인은 생애 다시 볼 수 없을 풍경을 연필로 직접 그려 기록했다.
달 출판사에서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