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나태주 시인이 신간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했다.
오랜 기간 후원해 온 아프리카 소녀를 만나기 위해 80세 나이에 오른 탄자니아 여행길을 담았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자연, 바람과 햇빛까지 시인은 자신의 특유 언어로 풀어냈다.
또한 시인은 생애 다시 볼 수 없을 풍경을 연필로 직접 그려 기록했다.
달 출판사에서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