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픽사베이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규모가 15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3일 공개한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전체 매출액은 15조3천84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인 2022년의 11조4천362억 원보다 34.5%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성장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업체 수의 꾸준한 증가와 상장 기획사의 매출 확대 등이 맞물리며 산업 전반의 규모가 확장된 결과로 분석된다.
2024년 기준 등록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체 수는 4천471개로, 2022년보다 34.5% 늘었다. 이들 기획사의 매출액은 국내에서 7조8천20억 원, 해외에서 1조7천05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대비 각각 35.5%, 61.7% 증가한 수치다.
기획사에 소속된 대중문화예술인 수는 1만2천9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보다 737명, 6.5%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가수가 5천20명으로 전체의 41.5%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연기자가 4천709명으로 38.9%, 방송인이 1천264명으로 10.5%를 기록했다.
연예인의 표준전속계약서 체결률은 95.3%로 나타나 2022년보다 4.5%포인트 상승했다. 제작 스태프의 서면계약률도 97.9%까지 올라 표준계약 문화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대중문화예술산업 실태조사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2015년부터 격년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대중문화예술산업 관련 업체 6천760곳과 종사자 1천9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