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니 리볼버’라는 권총을 모방해 제작된 장난감 권총이 일본에서 불법 총기류로 규정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플라스틱 재질로 외형은 조잡해 보이지만, 격발 원리는 실제 총과 동일하다. 탄환만 있으면 실제 발사가 가능한 구조다.
이 장난감 권총은 2024년 12월부터 일본 전역에 약 1만5,800정이 유통됐다.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뽑기 기계의 경품으로 제공돼 어린이들까지 손쉽게 소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경찰은 이 장난감 총을 총포도검법 위반에 해당하는 불법 총기류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회수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말까지 회수된 물량은 약 4,000정에 불과하다. 전체 유통량의 4분의 3가량이 여전히 시중에 남아 있는 셈이다.
경찰은 해당 제품 외에도 격발이 가능한 다른 16개 종류의 장난감 권총을 추가로 확인하고 회수를 진행하고 있다. 자진 반납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구매자를 특정해 자택 압수수색까지 실시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격발이 가능한 장난감 총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실제 권총을 소지한 것과 동일하게 처벌된다. 위반 시 1년 이상 10년 이하의 구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