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을 찾는다. 이환 감독이 연출한 세 번째 작품으로,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로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 그가 선보인다.
극 중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은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이에 인생 역전을 노리며 완벽한 계획을 세운 두 사람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다. 그러나 이 사건에 얽힌 사람들이 미선과 도경을 집요하게 뒤쫓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범죄와 서스펜스, 인간 심리를 교차시키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