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단식 8일째를 맞은 장동혁 대표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 지도부 회의에도 참석하지 못할 만큼 상태가 나빠지면서 강제 병원 이송이 임박한 상황까지 이르렀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접 장 대표를 찾았다. 박 전 대통령이 국회 안을 방문한 것은 10년 만이다.
박 전 대통령의 방문 이후 약 30분이 지나 장 대표는 병원 이송을 결정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기한을 정하지 않은 단식 투쟁에 나섰다. 단식 기간 동안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전 대선 후보, 유승민 전 의원 등이 농성장을 찾는 등 범보수 진영의 결집이 이어졌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이 해당 요구에 대해 철저히 외면하면서 쌍특검 관철에는 실패했다.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로 인해 장 대표의 8일간의 단식 투쟁이 뚜렷한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