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산먼지 관련 업소 23개소, 악취 관련 업소 10개소, 기타 102개소)중 264개소이며, 점검 계획에 따라 사업장을 우수, 일반 및 중점 관리 등급으로 나누어 연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 시설 및 방지 시설 정상 가동 여부, 운영 일지 작성 및 자가측정 이행 여부, 환경기술인 교육 수료 여부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적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민간단체와 전문가 등을 참여시킬 예정이며, 그 외 기동처리반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소음과 악취 등 생활환경 민원에도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동구는 2025년도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 지도점검을 총 237회 실시하였으며, 그 외 소음 민원 관련 등으로 공사장 등에 대한 점검을 173회 추가로 실시하여 모두 5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하였다.
동구 관계자는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