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속초시가 국·공유지 토지와 공공시설물 현황 파악이 필요한 각 부서에 드론 영상촬영과 지적측량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민원토지과 지적분야 전문직원이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별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 비예산 사업으로 운영된다. 지원 분야는 국·공유지 무단 점유 및 현황 확인, 시설물 위치 파악, 각종 인허가 현황 점검 등이다.
속초시는 국·공유지에 대한 측량을 공무원이 직접 수행함으로써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지적측량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속초시는 비행금지구역(P518)에 위치해 항공영상 확보에 제약이 있는 지리적 특성을 보완하고, 각종 개발·건설사업에 필요한 고화질 영상지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보유 장비와 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속초시는 최근 6년(2020~2025년)간, 이 제도를 통해 지적측량 77건과 드론 촬영 22건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절감액은 측량 1억 4,200만 원, 드론 1억 1,000만 원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적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측량 서비스 지원을 통해 효율적이고 정확한 국·공유재산 관리를 추진하고, 행정의 신속성을 높여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