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용인시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화재 안심보험’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화재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도 내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37만8천여가구이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 주택 재물 피해 최대 3천만원 ▲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원 ▲ 실화로 인한 배상책임(대물) 최대 1억원 ▲ 임시 거주비용 최대 200만원(1일 20만원) 등이다. 보장 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1년간이다.
이에 용인소방서는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화재 조사 담당관이 현장 방문 시 지원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해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용인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용인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