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자력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하여 20백만 원을 투입해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일몰되었다가 사회적기업 현장의 필요성을 반영해 2026년 신규로 편성된 사업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의 제품 생산 및 운영에 필요한 시설 보강과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영 여건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도모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서귀포시에 두고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인증되어 관리되고 있는 기업이다. 신청서는 오는 3일까지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으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기업 재무제표, 사회적기업 인증(지정)서,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등기부등본 등이다. 2월 중 사업의 적정성 및 필요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최대 5백만 원으로 보조율은 70%이다.
방선엽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올해 서귀포시는 자립기반 조성사업 외에도(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인건비, 사회보험료, 판로개척사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서귀포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