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규모로 수입하고 있다.
수입 품목에는 데스크톱·노트북, CPU, GPU, RAM 등 고사양 컴퓨터 부품이 포함된다.
일부는 개인용이지만 상당수는 국가 기관에서 활용되는 고성능 장비다.
목적은 해킹, 무기 개발, AI 프로그램 개발 등 군사·정보 기술 분야 활용이다.
최신형 GPU는 대당 수천만 원 수준이며, 기관들은 이를 거리낌 없이 요구한다.
일부 부품은 미국·일본 등 ‘적대국가’ 생산 제품도 포함된다.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97호는 전자제품·부품 수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북한은 북중 국경 지역 밀수 경로를 통해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
그 외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건설 자재 등 생활용품도 수입하고 있다.
대북제재 위반이 아닌 품목은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쳐 단둥~신의주 경로로 반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