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사회적 쟁점이 되는 정책을 토론 형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더 로직’이 오늘 첫 방송을 시작했다.
평범한 직장인부터 유명 연예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국민 10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 로직’은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토론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서바이벌과 관찰 카메라 등 예능적 장치를 도입해 재미를 더했다. 방송인 김구라가 토론 진행자로 나서며, 그룹 에이비식스의 이대휘와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 등 연예인 출연자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첫 방송에서는 노동계의 주요 화두인 주 4.5일제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토론이 펼쳐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책 이슈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국민 참여형 토론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