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KBS 황현규, 박찬, 김한빈 기자가 제작한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보도가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 부문상을 받았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1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불법 정책대출 컨설팅의 민낯’ 등 5편의 보도에 상패를 수여했다.
심사를 맡은 한국방송학회는 해당 보도에 대해 “불법적으로 정책자금 대출을 알선하는 업체들의 실태를 심층적으로 취재하고, 제도적 허점을 짚어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획보도의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상으로 KBS 기자들은 사회적 문제를 파헤치고 공익적 가치를 제시하는 기획보도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