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12도, 철원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한낮에도 서울은 영하 5도, 전주는 영하 2도, 대구는 0도에 머물며 춥겠다. 내일은 서울 수은주가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며 한파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중부 지방 체감 온도는 연일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있으며, 이번 한파는 이번 주 내내 지속될 예정이다.
내일까지 울릉도와 독도에는 최대 30cm, 제주 산지에는 최대 25cm, 호남 서해안에는 많게는 10cm 이상의 눈이 내리겠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와 남해 서부 앞바다, 동해 전 해상, 서해 전 해상에서 2~4미터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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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