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교회(담임목사 이호상)가 1월 2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울산교회는 울산교회 입당 및 설립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나눔을 실천했다.
중구는 기탁 단체의 뜻에 따라 2월 안으로 후원금을 지역 내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교회는 앞서 2024년과 2025년 중앙동·복산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