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부산 서구 충무동새벽시장 진주 식자재 대표 전상용 씨가 1월 7일 초장동(동장 윤성욱) 나눔 냉장고에 2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했다.
전상용 대표는 2024년부터 초장동주민센터에 백미, 계란, 두부 등 다양한 식료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부산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