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
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
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
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
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위장 취업과 일용직 일자리를 잃게 됐다.
탈북민들은 공안의 단속과 북송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에 있는 가족들도 A씨의 북송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