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송금 브로커 A씨가 시 보위부에 체포됐다.
사건은 탈북민 가족이 브로커의 심부름꾼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심부름꾼이 돈을 전달하려 했으나 탈북민 가족이 거부하고 신고했다.
보위부는 제출된 사진을 토대로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심부름꾼을 체포했다.
심부름꾼 조사 과정에서 브로커 A씨에 대한 정보가 확인돼 A씨도 체포됐다.
소식통은 이번 사건이 보위부의 촘촘한 감시와 주민에 대한 압박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탈북민 가족과 일반 주민에 대한 감시와 신고 압박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