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이제니가 신작 시집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를 문학실험실에서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살아가며 마주하는 죽은 자와의 추억의 순간과, 그 곁을 따라오는 애도의 감정을 담았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그리며,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순간들을 시인만의 섬세한 언어로 풀어냈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