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씨는 이틀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과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잘못을 공개했으나,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뒤늦게 음주 사실을 털어놨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비판이 커졌다.
한식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한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 2’에서 최종 7인에 들며 주목을 받았고, 개인 유튜브 구독자는 100만 명에 육박한다. 최근에는 방송가 섭외 1순위 게스트로 인기를 얻었으나 이번 논란으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여러 프로그램이 임 씨의 출연을 취소했다.
임성근 셰프의 이번 사건은 방송계와 유튜브 팬들 사이에서 책임 있는 행동과 신뢰 문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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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